□ 180초에 진심인 우린 1318 □
“제2회 강원청소년 180초 영화제 개최”
2023.12.12.(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2일(화) 춘천 메가박스 석사점 컴포트 4관에서 ‘제2회 강원청소년 180초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영화제는 △학생 주도 문화예술 프로젝트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이 영화제를 스스로 기획․표현․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 및 창의력․상상력․사고력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학생이 문화예술의 다양성을 인식하여 사고의 확장, 존중, 협력, 사회적 책임감 등 정서적 성장을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지난 11월 작품접수를 완료했으며, 작품의 창의성, 독창성, 구성력, 완성도 등을 중심으로 사전 선정 심사를 마친 후, 지난 12월 1일(금) 본선 진출 우수작 9편을 공문과 메일을 통해 발표했다.
◦ 본선 진출 상영작은 △애벌레의 종말(Larva, 봉의고등학교&강원고등학교) △허균과 홍길동전(허준, 한전초등학교) △무서운 이야기(대치동, 부안초등학교) △무서운 이야기(j.w.studio, 부안초등학교) △김정호(조선 방방곡곡, 한전초등학교) △나(H.ART MOVIE, 황둔초등학교) △소나기7(재밌는 너, 솔샘초등학교) △외사랑(YBS, 육민관고등학교) △터닝포인트(BVC, 버들중학교) 총 9편이다.
□ 영화제 당일 12일(화)에는 ‘180초에 진심인 영화제’라는 부제로 우수작 9편에 대한 상영과 시상식 및 심사위원 △김승우 감독 △김완 감독 △윤학로 교수의 심사평을 듣는 시간도 갖는다.
◦ 한편, 사전 행사인 ‘180초에 진심인 영화관’은 참가 팀을 위한 진심 사전 포토존(레드카펫)도 운영하여 참가자 모두가 즐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이수인 인성문화교육과장은 “이번 영화제는청소년의 다양한 생각과 표현을 존중하여 자유 주제로 영화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폭넓은 자율적 선택권을 부여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었다”라며, “학년말 전환기 프로그램 등과 연계하여 우리 학생들이 영화예술을 통해 더불어 소통하고 즐기는 삶의 태도를 함양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프로젝트 기획 및 실행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 중심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영화제 홍보 포스터 2부.
2.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