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학생의 더 나은 삶 지원의 결실,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다 □
“장애 학생의 자격증 취득 지원으로 미래생활 직업역량 강화”
2024.01.05.(금)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신경호 교육감)은 5일(금) ‘2023년 장애학생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결과를 발표했다.
□ 2023년 장애학생 직업교육 프로그램은 도내 특수학교(급) 고등학생, 전공과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지역 여건에 따라 다양한 직업교육을 지원했으며,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사회 통합을 위한 미래역량교육 가치를 구현하고자 운영했다.
◦ 이에 2023년 도내 57개 학급이 신청했으며 바리스타, 라탄공예, 제과제빵, 업사이클, 가죽공예, 요리, 원예, 목공, 정리수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학급당 5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지원했다.
◦ 또한, 학생의 직업실기 역량 강화를 위해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지원했으며, 그 결과 △바리스타(30명) △제과제빵(2명) △정보기술(2명) △쇼콜라티에(1명) △청소년목공지도사(1명) △캘리그라피(1명) △자동차운전면허(2명) △건설기계(1명) 분야 총 40명의 학생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여 성취감을 높이고, 희망 직종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장애학생이 직업인으로서 주체적 삶을 살아가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