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로교육원 캠프에서 뜨거운 겨울 보내는 학생들 □
“진로탐색 프로그램 『길틈』, 『아람』 고교생 100명 참가”
“드론 교실 초·중·고 32명 참가”
2024.01.11.(목)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이병철, 이하 진로교육원)은 11일(목) 고교생 진로 탐색 캠프인 『길틈』과 『아람』에 도내 고교생 100명이 참가하고, 초·중·고 대상 드론 교실에는 32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코딩과 드론 축구 등 기능을 익히고 진로를 모색한다고 밝혔다.
□ 『길틈』은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않은 고교생을 위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으로 도내 학생 50명이 참가한다. 진로교육원에서 1월 9일(화)부터 3박 4일간 합숙하며 진로 체험, 진로 특강, 전문가와의 만남, 심층 상담, 개인별 진로 디자인 등 활동을 한다.
□ 『아람』은 진로 방향을 결정한 고교생 대상 도내 학생 50명이 참가하여 1월 15일(월)부터 1월 19일(금)까지 합숙으로 운영한다. 『아람』은 체험보다 특강과 전문가와의 만남을 바탕으로 창업을 주제로 팀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중점을 둔다.
□ 『길틈』과 『아람』은 각각 12일(금)과 19일(금) 활동 결과물을 발표하며, 이는 부모님과 선생님의 참관을 위해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 초등학생 20명이 참가하는 드론 교실 1기는 1월 10일(수)부터 1월 12일(금)까지 합숙으로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전문가와 함께 드론 기초 이론과 조종법, 코딩, 군집 비행, 드론 축구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기능을 익히고 신산업과 연관 지어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진다.
◦ 중·고생 12명이 참가하는 2기(심화 과정)는 1월 16일(화)부터 1월 19일(금)까지 운영된다.
□ 『길틈』에 참가한 삼척여고 1학년 심민솔 학생은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모이는 만큼 또래의 고민을 나누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나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에 집중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길틈』과 『아람』은 연 2기 운영되며, 2기는 오는 7월 고교생 각 5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 예정이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