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평고등학교 1학년 윤신이 선수,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혼성 은메달 획득 □
2024.01.29.(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7일(토) 정선하이원스키장에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혼성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봉평고등학교(교장 이영희) 1학년 윤신이 선수를 만나 축하를 나누며 격려했다.
□ 윤신이 선수는 지난 26일(금) 서울 송곡고 이윤승 선수와 함께 출전한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혼성’에서 미국팀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 윤신이 선수는 봉평에서 스키매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4살 때 처음 스키를 접한 후 7살에 본격적으로 프리스타일 스키를 배우기 시작했고, 현재 대한민국 프리스타일 스키 대표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 윤신이 선수는 가족이 모두 스키를 즐기는 스키 가족으로, 윤신이 선수의 동생 윤준이 선수(봉평중학교 2년) 또한 현재 스키 청소년 대표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 김기현 미래체육특수교육과장은 “윤신이 선수의 메달로 이번 올림픽에서 강원 선수들이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29일 현재 대한민국의 메달이 13개인 상황에서 1/3이 강원에서 획득한 메달이다”라며, “이로써 강원이 대한민국 동계종목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고, 앞으로 우리 선수들이 더 좋은 경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