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부터 법률까지, 인문학과 만나는 수요일 □
“강릉교육문화관, 2024년 인문학서재 운영”
2024.03.26.(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강릉교육문화관(관장 김웅기)은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대중 강연 프로그램 「2024년 인문학 서재」를 운영한다.
◦ 「인문학 서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만나 소통을 통해 인문학적 성장을 도모하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시작되어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 금년도에는 △오동진 영화평론가 △김경필 경제칼럼니스트 △박준 시인 △문주 미술심리치료사 △박준영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분야별 최신 이슈와 동향을 들려줄 예정이다.
□ 청소년과 성인의 인문학적 감성을 깨우는 「인문학 서재」는 오는 4월 17일(수) 오후 7시에 오동진 영화평론가의 ‘영화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를 주제로 첫 번째 강연을 시작하며, 오는 3월 27일(수)부터 강릉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 김웅기 관장은 “숨 가쁘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의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스스로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2024년 인문학 서재 안내문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