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교육지원청, 학생 맞춤형 ‘디지털정보화교육’ 운영 □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중·고등학생 12명, ITQ엑셀 자격증 전원 합격”
2024.03.27.(수)
□ 양구교육지원청(교육장 임남호)은 행복나눔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월 8일부터 2월 23일까지 운영된 ‘ITQ엑셀 자격반’ 참여 학생 12명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27일(수) 밝혔다.
□ 양구군청과 지역 네트워크의 공동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방학 중 학습지원과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복지 공백을 예방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었다.
◦ 교육프로그램은 △코딩(초1~3학년 37명) △일러스트(초4~6학년 14명) △아두이노(중․고1~3학년 8명) △ITQ엑셀자격반(중․고1~3학년 12명) 총 4개가 운영되었으며, 관내 학생 총 71명이 참여했다.
◦ 특히, ITQ엑셀 자격반에 참여했던 12명(중 11명, 고 1명)은 자격증 시험에 응시하여 전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임남호 교육장은 “지역교육공동체 기반을 구축하고, 양구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을 제공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군청, 교육지원청이 상호 협력해 양구지역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양구교육지원청은 교육 취약 학생들의 실질적 교육 기회 보장과 가정·학교·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학생 통합지원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6년간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의 자존감 향상과 진로 및 교육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