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 진단을 통한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로 더 고른 교육복지 실현 □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선도학교 및 시범교육지원청 담당자 연수 운영”
2024.04.12.(금)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2일(금)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횡성분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구축 사업 선도학교 및 시범교육지원청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한다.
◦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은 기존의 기관별·사업별로 분절적으로 추진되는 정책을 연계·통합하여 위기 학생의 발굴부터 개인별 맞춤형으로 통합지원을 하기 위한 사업이다.
□ 도교육청은 교육부 국정과제인 국가책임제 강화로 교육격차 해소 실현을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선도학교 21개교와 시범교육지원청 3청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기반조성을 중점으로 운영했고, 2년 차를 맞는 24년도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인식확산 및 지역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중점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연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상천초 ‘(가칭)학생맞춤통합지원팀’ 운영사례 △횡성교육지원청 ‘해살이’ 운영사례 △선도학교 및 시범교육지원청 협의로 구성되어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역량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 김금숙 정책기획과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교육(지원청)청과 학교, 지역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위기학생에 대한 맞춤형 통합지원의 체계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