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부터 국제교육교류 다시 시작 □
“22일 일본 돗토리현에서 국제교육교류 재활성화를 위한 사전 협의회 열려”
“2024년, 일본 돗토리현과 강원 학생들 다시 만나다”
2024.04.23.(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이웅)은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국제교육교류를 다시 추진하고자 22일(월) 일본 돗토리현에서 열린 사전 협의회에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돗토리현이 1995년부터 지속해 온 한·일 학생 국제교육교류를 올해부터 대면으로 재활성화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협의회에는 이웅 국제교육원장과 돗토리현 아시바 히데키 교육감을 비롯한 돗토리현 교육위원회 위원이 참석하였다.
◦ 주요 안건으로 △2024년 10월 한·일 학생 국제교육교류를 위한 행사 △2024년 강원 국제 청소년 포럼 일정 △2025년 국제교육교류 30주년 행사 등을 심의하였다.
□ 이날 함께한 돗토리현 아시바 교육감은 “올해부터 학생 국제교육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양국 학생들이 상호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세계 시민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웅 국제교육원장은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대면 교류를 2024년 일본을 시작으로 점차 다양한 국가와 진행해 나갈 것이며, 이로써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공유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