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교육문화관, 인문학 피크닉 운영 □
“문화관으로 떠나는 인문학 피크닉”
2024.05.02.(목)
□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유선종)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인 「인문학 피크닉」을 운영한다.
□ 해당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성인의 인문학적 관심사를 주제로 다양한 강사를 초청하여 진행하는 강연으로, 오는 5월 11일(토) 오후 2시 권일용 프로파일러의 ‘현대사회 범죄 유형과 대책’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시작된다.
□ 올해는 △6월 15일에는 문요한 의사 △9월 28일에는 지웅배 천문학자 △10월 19일에는 정우철 도슨트의 강연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자 접수는 강연 2주 전부터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 받는다.
□ 유선종 관장은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연을 통해 참가자들이 행복한 삶의 방향을 찾고,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033-737-1012)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인문학 피크닉 홍보물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