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회 전국 나무장난감 만들기 공모전 개최 □
“전국 14개 시도에서 110개 도안 접수 ”
2024.06.10.(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김익중)은 제10회 전국 나무장난감 만들기 공모전을 개최했다.
◦ 본 공모전은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노작 체험교육과 목공 분야 진로탐색, 창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 지난 3월부터 전국 시도교육청 및 학교에 공문으로 홍보한 결과, 5월 20일(월)부터 5월 31일(금)까지 열흘간 강원도를 비롯한 전국 14개 시도에서 110개 팀이(초 24개, 중 29개, 고 57개) 구상 도면을 제출하였다.
□ 진로교육원은 6월 10일(월) 구상도면 선정 심사를 진행하며, 심사에 선정된 도면을 오는 10월까지 작품으로 제작하여 출품할 예정이다.
◦ 출품작 심사에서 대상을 받은 3팀(초·중·고 각 1팀)에는 국외연수의 기회가 주어지며, 수상 작품은 모두 진로교육원의 나무장난감 체험실에 비치되어 유아들의 놀이 기구로 활용되고 도내 유치원에는 복제품을 제작해 보급할 예정이다.
□ 한편, 진로교육원에 설치된 나무장난감 체험실에는 역대 공모전 입상작을 비롯한 다양한 나무장난감이 비치되어 있어 사전 신청 후 방문하는 유아들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마음껏 만지고 즐겁게 놀 수 있다.
□ 김익중 진로교육원장은 “학생들이 창의성을 계발하고 감성지수를 높여 창업에 대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전국 나무장난감 만들기 공모전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진로교육원은 다양한 분야의 진로탐색과 진로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