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교육연수원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 강릉시니어클럽과 협력해 연수와 봉사활동 진행 □
“고령사회 시니어 삶을 이해하고 공직자로서 봉사하는 의미 있는 시간 가져”
“연수생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 지속적 기획 노력”
2024.06.18.(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주향숙)은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 연수생들이 강릉시니어클럽(관장 김미영)과의 협력 연수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화) 밝혔다.
◦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은 교육연수원이 1월부터 운영한 중간관리자 대상 6개월 몰입과정이다. △6급 공무원 역량을 더 깊게 △강원교육에 더 가깝게 △외부 연수생에게 더 나누는 △강원특별자치도 시대 지역사회 협력으로 시야를 더 넓게 4가지 주제로 중점 운영되고 있다.
◦ 강릉시니어클럽은 지역 노인들이 사회적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니어 적합형 일자리를 제공하여 행복한 노년 문화를 영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과 강릉시니어클럽이 협력한 이번 연수는 고령사회 시니어의 삶을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 연수에서는 강릉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교육기관 연계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소규모 시장형 사업단 8곳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 특히, 강릉시니어클럽의 소규모 시장형 사업단 중 하나인 ‘한송정 커피스토리’는 교육연수원 별관 앞에 있어 연수생, 시설 대관 사용자, 연수원 직원 등의 상시 이용으로 2023년 기준 매출 40%가 증가하는 등 교육연수원과 상생하고 있다.
□ 주향숙 원장은 “노인 일자리 기관인 강릉시니어클럽과의 협력 연수는 초고령사회를 앞둔 시점에 의미가 깊다.”라며 “연수생들이 공직자로서 봉사를 생활화하고 더불어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