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모아카드로 특수교육대상학생 치료지원 및 방과후학교 활동 지원 □
2024.06.20.(목)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치료지원과 특기적성계발을 위한 방과후학교 활동비를 지원하는 ‘마음모아카드’를 운영하고 있다.
◦ 마음모아카드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물리치료, 언어치료, 작업치료 등 치료지원과 예체능,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 등의 방과후학교 활동비를 지원하는 바우처이다.
□ 마음모아카드는 각 시군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 교육에 적합한 시설 및 자격조건을 심사하여 선정한 위탁기관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도교육청은 내실있는 치료 및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정 기관에 대해 수시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또한, 재정 사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음모아카드’ 관리 사이트를 구축하여 지원하고 있다.
□ 2023년부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치료지원기관에서 방과후학교 활동비를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김기현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치료지원과 특기적성 계발의 기회를 보다 폭 넓게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특수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제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마음모아카드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