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미래고, 직업교육지원센터 구축 □
“강원 직업교육 첨단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중심이 되다”
2024.06.26.(수)
□ 미래고등학교(교장 신동선)가 첨단 신기술 및 신산업 분야 직업교육 지원을 통해 미래인재를 양성하고자 교내에 직업교육지원센터를 구축하였다고 26일(수) 밝혔다.
□ 미래고등학교는 총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본교 성실관 1층 225㎡ 규모의 공간에 두 개의 직업교육지원센터 구축을 지난 5월 말 완료하고, 효과적인 센터 이용을 위해 관심 있는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집중 연수를 실시하였다.
◦ 센터 1실에는 굴삭기 시뮬레이터 4점, 지게차 시뮬레이터 3점, 운전 면허 시뮬레이터 4점이 설치되어 있고, 센터 2실에는 증강현실(AR) 용접시뮬레이터 4점, 가상현실(VR) 전기시퀀스 교육시스템 3점, 드론 시뮬레이터 5점이 설치되어 있다.
□ 미래고등학교는 직업교육지원센터 구축으로 다양한 기술과 첨단기자재를 활용한 교육 환경이 조성되어, 학생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효율적으로 다양한 기술을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2024년 ‘언제든 찾아오는 직업계고’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여 2회에 걸쳐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첨단시뮬레이션 기자재를 활용하여 학과별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로 설계 및 직업교육 체험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 신동선 교장은 “직업교육센터 구축으로 학생들의 직업 역량을 강화하고, 첨단 신기술 및 신산업 분야 인재를 양성하여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4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