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기계공고, 한국 반도체 교육원 개강식 및 시범교육 과정 참여 □
“반도체과 학과 재구조화 준비에 박차”
2024.07.15.(월)
□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한재혁, 이하 춘천기계공고)가 15일 ‘한국 반도체 교육원’ 개강식과 시범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반도체과 재구조화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반도체 교육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운영하는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거점으로, 반도체 교육센터의 성공적 운영을 기원하는 개강식이 15일 한국반도체교육원(상지대학교 영서관)에서 개최되었다.
◦ 이날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을 비롯하여 국회의원과 도의원 및 시의원, 반도체 공유대학 협약대학, 기업 및 협회 관계자, 반도체학과 신설 예정인 고등학교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하였다.
□ 개강식을 시작으로 반도체 설계, 측정분석, XR, 유지보수 등 4개 과정 10과목의 시범 교육과정이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돼 춘천기계공고 스마트금형과 학생 20명이 ‘반도체 유지보수’ 교육에 참여한다. 시범 교육 체험학습은 17일까지 3일간 이루어진다.
□ 춘천기계공고는 이번 반도체센터 시범 교육 체험학습이 2025년 신설되는 반도체과 학생들의 전문성 향상과 산업 현장 적응력 강화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재혁 교장은 “강원권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거점기관인 한국 반도체 교육원의 개강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춘천기계공고 반도체과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전문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육센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기술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3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