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 학생들 해외체험학습으로 국제적 감각 기른다 □
“양구교육지원청, 2024 학생 해외생태문화영어체험학습 운영”
2024.07.30.(화)
□ 양구교육지원청(교육장 임남호)은 7월 28일부터 8월 17일까지 19박 21일간 호주 시드니와 브리즈번에서 2024 학생 해외생태문화영어체험학습을 진행한다.
◦ 양구 해외체험학습은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올해부터 생태와 환경이라는 주제를 추가하여 ‘학생 해외생태문화영어체험학습’으로 새롭게 운영된다.
□ 이번 해외체험학습은 양구교육지원청이 양구군과 수자원공사소양강댐지사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다. 지역 내 선발된 초등학교 6학년 13명, 중학교 2학년 10명이 참가해 호주의 자연과 생태를 탐방하고,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 또한, 2주간 홈스테이 숙박을 통해 다원화된 현지의 문화를 체험하고 호주학교에서 국제 바칼로레아(IB) 수업에 참여하는 등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고 우정을 쌓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 임남호 교육장은 “양구 학생들이 세계화 시대에 맞는 국제적 감각과 인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