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교육문화관, 초등학생 대상 디지털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
“디지털 새싹 캠프에서 코딩으로 드론 날리자”
2024.07.30.(화)
□ 삼척교육문화관(관장 김범중)은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5일간 삼척교육문화관 시청각실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새싹 캠프를 운영한다.
□ 이번 캠프는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고, 강원·충청권은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한다. 삼척지역 초등학생 19명이 캠프에 참여한다.
□ 캠프에서는 ‘코딩으로 드론을 날리자’를 주제로 △블록 코딩을 이용한 드론 조종 △개별 및 팀별 미션 수행 △인공지능을 이용한 자동 비행 프로젝트 설계 및 시연 등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과정이 운영된다.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코딩 능력이 향상되고, 과학과 수학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김범중 관장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문해력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우리 문화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문헌정보과(☎570-5523)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