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신동초등학교 이전 공사 현장 방문 □
“9월 1일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 당부”
“양질의 교육환경 제공, 학생 통학 여건과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 기대”
2024.08.01.(목)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춘천우두지구 택지개발에 따른 학생통학여건 개선을 위해 신동초등학교 이전 공사를 완료하였으며, 9월 1일 개교한다고 밝혔다.
◦ 이전하는 신동초등학교는 우두동 1084번지에 41학급(초등학교 36학급, 특수 1학급, 병설유치원 4학급), 연면적 13,034.6㎡,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총사업비는 479억이다.
□ 신경호 교육감은 8월 1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개교 관련 향후 일정을 점검하고, 9월 1일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 신동초등학교 이전은 3월 예정되어 있었으나 지난해 잦은 비와 폭염 등 기상 여건 악화와 관급자재인 철근, 레미콘 수급 문제 등으로 3개월가량 공사가 지연되어 9월로 연기되었다.
□ 춘천교육지원청과 신동초등학교는 8월 한 달간 이사와 비품 구입, 입주 청소 등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정상 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 신경호 교육감은 “개교가 한차례 연기되어 오래 기다린 만큼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였으며, 남은 기간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여 수업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며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 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