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넥슨재단-컴퓨팅교사협회(ATC) 업무협약 □
“도내 초등학교 400학급, 1만여 명 초등학생 대상으로 융합 교육 프로그램 운영”
“넥슨재단, 브릭 2종 세트 및 교재와 교사 대상 연수 프로그램 제공”
2024.08.09.(금)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 컴퓨팅교사협회(ATC, 협회장 강성현)와 9일(금) ‘하이파이브 챌린지(High-5ive Challenge)’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2020년부터 넥슨재단과 컴퓨팅교사협회가 전국 초·중·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코딩 교육 프로젝트다. 책 속 등장인물의 문제 해결 과정인 ‘노블 엔지니어링(Novel Engineering)’과 브릭 놀이를 결합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9월부터 강원 지역 초등학교 400학급, 약 1만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이파이브 챌린지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참여 학급에는 브릭 2종 세트와 노블레슨 교재가 지원된다. 교사들을 위한 온라인 연수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강원 지역의 어린이들이 브릭을 통해 코딩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지역이나 환경 등 물리적인 제약을 넘어 누구나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의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방법과 IT 교육을 접하고,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되어 기쁘다.”라며 “지역 내 IT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