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성범죄(딥페이크)예방 위한 대응책 마련 □
2024.8.28.(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8일(수)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하게 대두되는 디지털성범죄(딥페이크) 예방을 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 도교육청은 현재 도내 디지털성범죄(딥페이크) 관련 피해 사안을 파악하고 있으며, 예방교육 및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 도교육청의 디지털성범죄(딥페이크) 예방계획에 따라 교육지원청은 학교장 대상 연수를 실시하고, 학교에서는 교사, 학생, 학부모 대상 연수를 실시하며, 피해자 보호 조치를 강화한다.
◦ 도교육청은 딥페이크 피해 보호조치를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음란물 삭제, 신변보호 및 심리상담(치료), 법률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 디지털성범죄(딥페이크) 예방교육 강화를 위해 도교육청에서는 디지털 성범죄 특별교육주간을 2주간 운영하며, 공문을 통해 가정통신문 및 예방교육자료를 제공한다.
□ 또한,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한 딥페이크 위기 대응 지원팀을 구성하여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피해자(학생, 교원) 보호를 위한 신속한 상담·치료·법률·언론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 박성관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최근 학교폭력이 신체폭력에서 사이버폭력 등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최근 발생하는 딥페이크 사안에 대하여 적극적인 예방교육과 피해자 보호조치를 지원하여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