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양양교육지원청, 자유학기제 「텐트 밖은 설악」 백패킹 체험 운영 □
“국립등산학교와 협업한 프로그램, 2년 차 확대 운영”
“학생들에게 삶과 교육의 통합 경험 제공”
2024. 9. 23.(월)
□ 속초양양교육지원청(교육장 한명진)은 23일(월)부터 24일(화)까지 속초양양지역 자유학기제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자유학기제 백패킹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속초에 있는 국립등산학교와 최초로 협업하여 개발한 교육과정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차로 운영되며 학생들에게 삶과 교육이 하나 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 체험활동은 백패킹 사전 이론 및 안전교육과 1박 2일 백패킹 실습으로 구성되며, 야영구축법, 부시크래프트, 캠핑요리, 자연환경 속 방향 길찾기, 자연환경 보존 및 관찰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국립등산학교 전문 안전 백패킹요원 7명이 배치되어, 전문가 1명당 학생 4명의 소규모 조로 편성하여 교육을 실시한다.
□ 올해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9월 23일부터 24일까지는 속초해랑중학교 학생을, 10월 7일부터 9일까지는 강현중학교 1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한명진 속초양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백패킹 체험활동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탐구하며, 친구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즐겁고 유익한 과정이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4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