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딥페이크 및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
“또래 상담자와 함께하는 디지털 성범죄(딥페이크)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2024. 9. 26.(목)
□ 신남초등학교(교장 최대일)는 디지털 성범죄(딥페이크)에 대한 심각성과 경각심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하여 9월 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이틀간 디지털 성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 본 캠페인에는 또래 상담자인 학생 10명과 교직원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직접 제작한 피켓을 들고 ‘딥페이크 성범죄 아웃’, ‘학교폭력, 우리 모두의 책임!’ 등 구호를 외치며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였다.
◦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신남초등학교는 11월 8일(금) 신남초 동아리 축제에서도 등굣길 캠페인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에 나선다.
□ 최대일 교장은 “최근 딥페이크와 같은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학생들 스스로 앞장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 것이 매우 뜻깊다.”라며 “딥페이크 및 학교폭력을 예방하여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