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한글날 맞아 한글 이름 4형제 가족 초청해 감사 인사 전해 □
“한글 사랑 실천하는 가족 초청, 인구소멸 시대 다자녀 가정 격려”
2024. 10. 7.(월)
□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은 한글날을 맞이하여 7일(월) 오전 9시 한글 이름을 가진 4형제 가족을 교육감실로 초청해 조부모, 부모, 학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초청 가족은 장훈민(10), 장정음(6), 장한글(6), 장지음(5) 4형제 가족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들이 대한민국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선 것에 감사를 표하고, 인구소멸 시대에 4자녀를 낳고 기르는 조부모와 부모의 노고를 격려와 아이 키우기 좋은 강원교육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 이들 가족은 “강원교육 정책이 아이들을 잘 키울 수 있는 방향으로 수립되길 바란다.”라며 “특히 다둥이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환경에 더욱 신경 써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참석자 중 조부 장금석 씨는 교육자 출신으로 교육에 대한 조예가 깊어 좋은 의견을 나누었다.
□ 신경호 교육감은 “지역소멸 시대에 다둥이 아이들을 낳아서 기르는 문제가 가정의 문제가 아닌 국가 정책의 문제로 인식될 필요가 있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아이들을 많이 낳아서 기를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