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484명 고등부 학생선수 41개 종목 출전 □
“꿈을 위해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고등부 선수들”
2024. 10 .10.(목)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오는 10월 11일(금)부터 17일(목)까지 7일간 김해시를 주 개최지로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60개교 484명의 고등부 학생선수가 41개 종목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선수단은 지난 2일 강원체육회관에서 결단식을 개최하고 선전을 다짐했다. ‘경남과 함께,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학생선수들은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 이번 대회에서는 강원체고 김영범 선수를 비롯한 수영, 역도 등 개인종목과 강릉고 야구, 강릉여고 배구 등 단체종목에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테니스 종목에서는 양구고(남고부), 원주여고‧봉의고 연합(여고부)이 남녀 동반우승을 목표로 한다.
□ 도교육청은 올해 2월 처음 시행한 ‘우수 학생선수 국외체험연수’에 참여한 학생선수들이 유도, 테니스, 조정, 수영, 양궁, 역도 종목에 출전함에 따라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 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자신의 진로를 위해 열정을 쏟는 학생선수들을 응원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