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학교 독서 활성화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 □
“강원특별자치도 교육문화관의 질 높은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 널리 알려”
2024. 10. 16.(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이 16일(수) 정선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에 참가해 강원특별자치도의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알리는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전국도서관대회는 1962년 개최 이래 61번째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관 축제이다. 올해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도서관, 혁신의 시작: 활자부터 AI까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 도교육청은 전국도서관대회가 시작되는 16일 ‘학교로 간 도서관 사서’를 주제로 발표회를 열고, 전국의 도서관 관계자들에게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교육문화관(도서관)의 학교 연계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 도교육청 소속 22개의 교육문화관(도서관)은 2017년부터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토론 △한 학기 한 권 읽기(연극, 출판) △작가와의 만남 △북콘서트 등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매년 1,500여 회 이상 학교를 방문해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문해력 신장에 힘써 왔다.
◦ 특히 속초교육문화관의 어린이·청소년 독서프로그램 홍보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홍보 비법을 공유하였다.
□ 김선인 교육지원과장은 “제61회 도서관대회에서 우리 교육청이 운영하는 독서 활성화 프로그램과 우수사례를 발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교육문화관(도서관)의 질 높은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어린이 청소년 대상 도서관 서비스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전국도서관대회 포스터 1부.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