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교육지원청·삼척경찰서 딥페이크 예방 및 학생맞춤형통합지원 홍보 캠페인 실시 □
“딥페이크 예방 및 학생맞춤형통합지원 홍보로 안전한 세상을 위한 노력”
2024. 10. 16.(수)
□ 삼척교육지원청(교육장 신순금)은 15일(화) 삼척시 맹방초등학교 정문에서 삼척경찰서(서장 곽병일)와 함께 딥페이크 예방 및 학생맞춤형통합지원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딥페이크 범죄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캠페인에서는 에듀버스 운전기사들과 함께 딥페이크 예방과 학생맞춤형통합지원 정보를 홍보하는 스티커를 에듀버스에 부착하였다.
◦ 자석 스티커 한쪽에는 ‘딥페이크 불법 합성물, 전달만 해도 처벌됩니다!’라는 메시지가 적혀있어 학생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반대편에는 한울타리 학생 맞춤 통합 지원에 대한 정보가 안내되어 있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 방법을 알릴 수 있도록 하였다.
□ 삼척교육지원청과 삼척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딥페이크 예방 활동과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신순금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딥페이크 범죄의 심각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며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이 필요한 요즘, 한울타리 학생 맞춤 통합 지원을 통해 학생의 성장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