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린중학교, 미래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
“LG CNS의 AI 지니어스 전문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2024. 10. 17.(목)
□ 기린중학교(교장 박준희)는 16일(수) LG CNS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AI 지니어스의 전문 강사들과 함께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 LG CNS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AI 지니어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청소년들에게 SW 및 AI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날 AI 지니어스 프로그램의 강사 20명이 기린중학교를 방문해 각 교실에서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 1학년은 챗봇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신만의 인공지능 서비스 만들기로 인공지능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력을 향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 2학년은 인공지능 자율주행 물류 로봇을 직접 조립해 코딩으로 명령을 내리고 자율주행을 시키며 로봇의 구조를 이해하고, 인공지능의 원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3학년은 Smart Data Lab을 통해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활동을 수행했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3학년 김주성 학생은 “평소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지능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특히, 직접 만든 챗봇과 로봇이 작동하는 것을 보고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 박준희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우리 학생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일 수 있었던 계기”라며 “지속적으로 양질의 인공지능 교육을 추진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