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금빛 마무리 □
“금메달 35개 획득, 금메달 순위 4위 기록, 수영·역도 종목에서 3관왕 배출, 한국신기록 3개 수립”
2024. 10. 18.(금)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4년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19세 이하부에서 강원선수단이 금메달 35개, 은메달 28개, 동메달 36개 등 총 9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이는 지난해 제104회 대회 대비 금메달 8개가 늘어난 성과로, 전체 17개 시도 중 금메달 순위 4위, 종합순위 7위를 기록했다.
□ 주요성과는 다음과 같다.
◦ 수영의 윤지환(강원체고)과 김영범(강원체고), 역도의 이예원(강원체고)이 3관왕을 달성했다.
◦ 유도의 김민준(신철원고)과 역도의 김훈(강원체고)이 2관왕을 차지했다.
◦ 수영 종목에서 한국신기록 3개와 대회신기록 4개, 롤러 종목에서 대회신기록 1개를 수립했다.
◦ 테니스 종목에서 남고부 양구고가 5연패를 달성하고, 여고부도 우승하며 강원 최초로 동반 우승을 이뤄냈다.
◦ 강원체육고등학교가 전체 메달의 약 50%인 49개(금 17, 은 17, 동 15)를 획득했다.
□ 강원특별자치도는 수영(경영), 역도, 유도, 자전거 종목에서 특히 강세를 보였으며, 총 19개 정식종목과 3개 시범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 매일 누리소통망에 대회 상황을 알리며 선수단을 응원한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강원특별자치도 학생 선수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체육 활성화와 우수선수 육성을 위해 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1. 사진 5매.
2. 대회결과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