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영월진로박람회 Young world X Job world 개최 □
“지역사회 전체가 아이들의 미래를 지원하는 영월 진로박람회”
2024. 10. 21.(월)
□ 영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언)은 10월 21일(월) 영월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제8회 영월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한 2024 영월진로박람회 ‘Young world × Job world’를 개최했다.
□ 이번 진로박람회는 학생들의 진로 고민 해소와 고입 정보제공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영월교육지원청과 영월군이 주최하고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와 별총총도시재생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 진로박람회에서는 △영월 진로교사협의체 및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 상동고등학교 등의 진로 상담 영역(고입 정보 및 입학 상담) △금융·교육·법률·소방직·보건의료직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진로 직업 체험 영역 △미래과학기술, 무인항공체험 등 미래 산업과 관련된 메이커 스쿨 영역, 총 3개 영역의 5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 프로그램 운영에는 △영월교도소, 영월소방서, (재)영월산업진흥원, 영월군시설관리공단, 세경대학교, 신한은행 등 공공기관 △에이플, 16번길스튜디오 등 청년창업 진로체험처 △이레네공방621, 꼬미, 꽃구름, 비채 등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진로 체험처가 참여하였으며 학부모 진로교육 지원단이 협력하였다.
□ 이날 도내 18개 지역교육지원청 및 진로체험지원센터 관계자와 제주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진로박람회를 찾아 진로에 대한 방향을 고민하는 영월지역 1,300여 명의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찾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였다.
□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역사회와 연계하고 협력함으로써 우리 지역의 미래를 지원해야 할 필요성과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의미 있는 행사다.”라며 “교육발전특구 정책과 발맞추어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 좋은 교육도시 영월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김영언 교육장은 “지속 가능한 발전의 교육적 키워드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넘나드는 교육인 진로 교육이다.”라며 “많은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자신이 쌓아온 분야의 경험을 나누어준 진로 체험처 멘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4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