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동참 □
“미래 세대를 위한 탈플라스틱 실천, 교육 현장이 앞장선다”
2024. 10. 23.(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3일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와 친환경 소비 실천을 약속하는 ‘바이바이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을 독려하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뜻으로 양손을 흔들며 사진을 찍고, 다음 참가자의 이름과 함께 누리소통망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신경호 교육감은 “교육 현장에서부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것이 미래 세대를 위한 우리의 책무”라며, “학교에서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 내 일회용품 줄이기, 환경교육 강화 등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이메일 삭제하기, 휴지통 비우기, 스팸메일함 비우기 등 디지털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B-WAR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 신경호 교육감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을 지명했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