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교육문화관, 그림책 어학당 ‘한글 도깨비’ 운영 □
“그림책과 함께하는 도서관에서 한글을 깨치는 비밀!”
2025. 1. 16.(목)
□ 삼척교육문화관(관장 김범중)은 2월 13일(목)부터 어린이 문해력 증진을 위한 그림책 어학당 프로그램 ‘한글 도깨비’를 운영한다.
□ 한글을 배우고 싶은 7세와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본 프로그램은 전환기 어린이의 초기 문해력 및 기초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활용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 수업은 2월 13일(목)부터 6월 26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16시 30분에 시작해 1시간 동안 진행된다.
□ 수업 참가 신청은 1월 16일(목) 오전 10시부터 삼척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김범중 삼척교육문화관장은 “그림책을 활용한 기초 한글 습득을 통해 아이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학습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삼척교육문화관 어린이자료실(☎570-5533)로 문의하면 된다.
붙임 홍보문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