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교육청, 현업업무종사자를 위한 건강프로그램 확대 운영 □
“강원도교육청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 운영으로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관리 적극 지원”
2023.04.13.(목)
□ 강원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3일(목)부터 12월까지 근로자건강센터와 함께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건강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 지난해 근로자건강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춘천, 원주지역 학교를 찾아가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현업업무종사자의 호응도가 높았다.
○ 올해는 춘천, 원주지역과 함께 홍천, 횡성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90개교의 급식종사자, 시설관리원, 당직전담원, 청소원 등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건강프로그램은 근로자건강센터에서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인력이 학교에 방문하여 △현업업무종사자 건강상담 △뇌심혈관질환 예방관리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 △업무상질병 예방관리 등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 또한, 건강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는 지역을 위해 산업보건의를 위촉하여 △유소견자 관리 △업무상질병 예방관리 △작업환경 관리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교육을 진행하여, 도내 전체 학교 및 기관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관리와 직업병 예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권오숙 안전복지과장은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현업업무종사자의 직업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