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원주교육문화관, 새로운 변화를 위한 도약 □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외 시설 활용 및 온라인 서비스 확대”
2023.07.03.(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 소속 춘천·원주교육문화관이 환경개선 공사에 따른 임시휴관 기간 내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외 시설 활용 및 온라인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 춘천·원주교육문화관은 1인당 대출 가능 도서를 △춘천 20권 △원주 50권으로 확대하여 운영하며, 이용자는 해당 도서를 2024년 1월 2일(화) 재개관 이후에 반납하면 된다.
□ 동네 서점에서 원하는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도 운영한다. 이용자가 교육문화관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를 신청하면, 협약 체결한 지역 서점에서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 또한, 다채로운 독서 정보를 제공하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http://dbook.gwe.go.kr/main)에서는 「모아진」을 통해 200여 종의 전자잡지를 열람할 수 있으며, 「전자책」, 「오디오북」, 「이러닝」 등 17,000여 종의 디지털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 이외에도 춘천교육문화관은 여름방학 특강, 하반기 문화활동 강좌, 독서 및 평생학습 동아리 등의 프로그램을 춘천교육문화관 별관을 활용해 정상 운영한다. 원주교육문화관은 청소년 문화의 집, 장애인 복지관 등 관외 시설을 활용하여 성인문해교육 및 장애인 강좌를 운영하고, 그 밖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신경호 교육감은 “교육문화관을 아끼고 이용해주시는 학생·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지금보다 더 사랑받는 교육문화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휴관으로 인한 불편에 대해 강원특별자치도민들의 너그러운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한편, 춘천교육문화관은 7월 1일(토)부터 12월 31일(일)까지, 원주교육문화관은 7월 10일(월)부터 12월 31일(일)까지 임시 휴관하여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