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과학고등학교, 과학 진로 탐색 프로그램 호평 □
“다양한 과학 진로 탐색으로 예비 과학인들의 열정을 빛내다”
20230.08.31.(목)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31일(목) 도내 과학영재들의 산실 강원과학고등학교(교장 이경애)의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참가한 과학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 학생을 비롯한 교육 주체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 강원과학고등학교 3학년 조경원과 2학년 김한을 학생은 여름방학 중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23 청소년 글로벌 과학대장정’에 참가하여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교,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 등을 탐방하고 현지의 한인 과학자, 한인 유학생들의 강연을 들으며 과학기술 세계를 폭넓게 이해하고 자신의 꿈과 열정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 참고로, ‘2023 청소년 글로벌 과학대장정’ 프로그램은 9.7대 1의 경쟁률 속에 학생을 선발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였다.
□ ‘2023 과학영재 첨단연구실 체험캠프(Pre-URP)’에는 1학년(박지용, 이신후, 정준섭), 2학년(범병휘, 최영수, 권민정), 3학년(이수정, 장재혁, 강민지) 총 9명이 참가하여 국내 과학기술원(KAIST, DGIST, GIST, UNIST)과 연계한 과학연구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창의적 탐구 능력과 최신 과학기술에 대한 자기주도 연구 및 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 ‘2023 과학영재 반도체 연구 프로그램(Pre-SRP)’에는 1학년 이주헌, 2학년 김근우, 3학년 이석호 학생이 참가하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반도체시스템공학과의 최신 반도체 관련 첨단 연구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및 반도체 역사관 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 이를 통해 과학고와 영재학교 학생 간 교류는 물론, 연구 중심의 교육 경험을 통해 반도체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가졌다.
□ 신경호 교육감은 “앞으로도 과학기술원(KAIST, DGIST, GIST, UNIST)을 비롯한 많은 대학·연구기관과 함께 우리 학생들이 학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더 나아가 우리나라 최고의 유관기관과 교류·협력을 강화해 교육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4매. 끝. (입력허용치에 대한 문제로 내용 중 일부 문단 삭제하고 게시 함. 첨부파일 확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