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수산물 식재료가 학교급식에
공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
2023.08.31.(수)
□ 2023년 8월 29일 강원도민일보에서 보도한 「“엄마가 생선 먹지 말래요” 학교급식 수산물 퇴출(?)」 기사는 강원도민일보에서 대상자를 섭외하여 인터뷰를 진행한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입장과는 다릅니다.
○ 기사의 내용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해 불안감이 고조 된 급식 수요자의 입장과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하여 급식을 운영해야 함에도 민원으로 인해 수산물 사용에 자유롭지 못한 영양교사 입장을 ‘학교급식 수산물 퇴출’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 또한 국내산 수산물의 수요 증가가 단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납품업체에서 학교 대상으로 수산물 식재료를 공급할 때 가격이 인상된 상황을 ‘국내산 수산물을 구하기 어려움’이라는 표현으로 보도한 것입니다.
□ 이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힙니다.
○ 현재 학교급식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생산(해역)부터 유통까지 여러 단계의 다중 확인된 수산물만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일본산 수산물을 사용한 학교는 단 한 곳도 없습니다.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각급학교(유치원) 및 교육지원청 누리집에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안내 및 자료 제공을 통하여 급식 수요자의 불안감 해소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한 급식 수요자와 수산물 급식 재료를 공급하는 도내 어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산하 모든 학교급식에 안전하고 질 좋은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관리 강화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