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도전하는 즐거움, 창업가정신! 학교에서 키운다! □
“청소년 예비창업가정신 함양 교실 10교, 학생 268명 가치 중심 도전정신 배우다”
2023.09.07.(목)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혁신적·창의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청소년 예비창업가 양성 교실”을 운영한다.
? “청소년 예비창업가 양성 교실”은 공약 사업으로 학교 현장에서 직접 실시하는 창업가정신 함양 진로교육 공모 사업이다.
□ 이번 사업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혁신적·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태도, 즉 창업가정신을 청소년들에게 키워주고자 마련했다.
? 공모 사업에 선정된 학교는 △우석중 △남춘천여중 △강일여고 △대성고 △봉의고 △북원여고 △석정여고 △육민관고 △진광고 △황지정보산업고이며, 학교별로 운영비 5백만원이 지원된다.
? 지난 4월부터 9개월간 학교별 자체 계획에 따라 △교과 연계형 △창의적체험활동(동아리활동, 학급 진로활동 또는 자율활동) 연계형 △진로교육 집중학년·학기제 연계형 등으로 교육과정 내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진행 중이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나의 창업가정신 역량은? △창업가 ‘유퀴즈 in 강원’ △우리 지역문제 해결사!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창업가 되어보기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경험을 하며 창업 가치 탐색 시간을 갖게 된다.
□ 한편, 공모 사업 선정교인 우석중학교는 창업가정신 교육 전문가가 학교로 찾아가는 모듈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우석중학교 변은선 선생님은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로 스타트업을 설립하고 크리에이터스랩 류정하 대표와의 미니 창업가 콘서트를 통해 창업가정신을 체득할 수 있었다”라며, “모험을 즐기는 학생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창업을 주제로 소통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고민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신경호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은 지역의 문제를 감지하고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라며, “미래 사회의 핵심 주역이 될 학생들의 도전정신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강원의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만의 진로를 개척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창업가정신 교육의 질적 향상과 확산을 위해 끊임없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4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