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문화예술교육 맺음과 이음 콘서트 개최 □
“삶의 역량을 키워주는 예술교육, 학교에서는 누구나 예술가”
2023.10.18.(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8일(수)과 25일(수) 원주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에서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3 학교문화예술교육 맺음과 이음 콘서트’를 개최한다.
□ ‘학교문화예술교육 맺음과 이음 콘서트’는 △2023년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업 운영 성과 ‘맺음’과 △2024년 학교문화예술교육 비전과 철학 ‘이음’을 주제로 예술이 삶이 되는 강원교육을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다.
□ 이번 콘서트는 예술교육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상상력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여 교사의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 우선 오케스트라, 더불어하모니(합창), 연극, 지역연계 문화예술교육 등의 문화예술교육 사업 내용을 초등과 중등으로 나누어 공유하며, 교사 주도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도 확장 운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인디밴드인 ‘모던다락방’의 공연과 함께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예술로 물들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 이수인 인성문화교육과장은 “이번 맺음과 이음 콘서트가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 공유의 시간이자 교사들의 예술교육 역량 강화와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라며, “올해의 성과가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차기 년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