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직업계고, 2023 전국기능대회 전년 대비 2배 입상 쾌거 □
2023.10.23.(월)
| ‘22년 금1, 은2, 동2 → ‘23년 금2, 은4, 동4 입상으로 전년 대비 2배 입상
| 기능경기대회는 직업계고 활성화 지표로 매우 중요
| 참가 인원도 늘고 실적도 늘어 질적·양적 동시 성장 평가
|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1학과 1전공심화동아리 정책 추진 성과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3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강원 직업계고 학생들이 전년 대비 2배 입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지난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였으나, 금년도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로 정확히 2배 성장하였다.
? 영광의 수상자는 △금메달 건축설계/CAD 변민혁(춘천기계공고), 공업전자기기 송현준(미래고) △은메달 배관 이태인(춘천기계공고), 전기제어 박성화(한국에너지마이스터고), 공업전자기기 권오승(미래고), 프로토타입모델링 최희재(춘천기계공고) △동메달 금형 정시영(춘천기계공고), 석호준(춘천기계공고), 피부미용 김다빈(춘천한샘고), 배관 전상원(춘천기계공고) 등 10명의 직업계고 학생들이다.
? 춘천기계공고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최다 수상 학교가 되었고, 미래고는 공업전자기기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해 단일 직종 최고 수상 학교로 주변을 놀라게 했다.
□ 허남호 중등교육과장은 “기능경기대회는 직업계고 활성화 지표로 매우 중요한데, 매년 참가 인원도 늘면서 실적도 함께 성장하고 있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라고 말했다.
□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에게는 △상금(금메달 1천만원 등) 지급 △산업기사(동일·유사 직종) 실기시험 면제 △2026년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선발전 참가(상위 1~2위)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 신경호 교육감은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직업계고 1학과 1전공심화동아리 정책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성장하는 것 같아 더욱 기쁘다”라고 말했다.
붙임 2023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사진 5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