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교육지원청, 신규교사를 위한 책임지원제 본격 운영 □
“컨설팅, 동행 체험, 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경력교사 멘토링 및 지역 탐방 통해 교직 적응 및 전문성 신장 지원”
2025. 6. 4.(수)
□ 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심영택)은 6월 4일(수)부터 횡성 일원에서 관내 신규 교사들의 성공적인 교직 안착과 전문성 신장을 위해 '신규교사 책임지원제'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 이번 신규교사 책임지원제는 경험이 풍부한 경력 교사들이 교수·학습 방법 및 생활지도 노하우를 신규 교사들과 공유하며 상호 전문성을 높이고, 신규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번 지원제는 △신규 교사 대상 컨설팅 △경력 교사와의 동행 체험 프로그램 △신규 교사 역량 강화 연수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 신규 교사와 경력 교사 간 일대일 멘토링을 실시하여 지속적으로 상담과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교직에 대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횡성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더나은교육지구 ‘걸어서 횡성 속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 하반기에는 신규 교사들의 교수·학습 방법, 생활지도, 그리고 교사로서의 전반적인 적응 역량을 키우기 위한 역량 강화 연수가 진행되어 전문성을 더욱 향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 심영택 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은 신규 선생님들이 수업과 생활지도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험이 풍부한 선생님들과 연결하여 정기적인 멘토링, 연수, 워크숍 등 다양한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횡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신규 교사들이 교직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붙임 사진 1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