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교육문화관, 초등학생 대상‘미꿈소’ 프로그램 성황리 종료 □
“독서와 체험을 접목한 맞춤형 독서 활동 제공”
2025. 6. 9.(월)
□ 삼척교육문화관(관장 김범중)은 6월 7일(토),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미꿈소(미래꿈희망창작소)’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 ‘미꿈소’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후원을 받아 삼척교육문화관이 주최한 행사로, 지역 초등학생의 독서 활동 활성화를 위해 5월 24일(토)부터 6월 7일(토)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동화 속 소품만들기 △도서관에서 만나는 로봇친구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독서와 창의적 사고를 동시에 자극하는 활동으로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도서관에서 만나는 로봇친구’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로봇 ‘카미봇파이’를 조작함으로써 코딩 기초를 익히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미로 탈출을 위한 로봇 조작이 재미있었다”라며, “책도 재미있고, 활동도 좋아서 다음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김범중 관장은 “앞으로도 책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적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사진 1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