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로교육원, 여름방학 맞아 ‘다채로운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
“방학 중 학생들의 진로 설계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 청소년에게도 열린 진로 교육 제공”
2024. 7. 22.(화)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김익중, 이하 진로교육원)은 7~8월 여름방학 동안 진로 탐색 캠프와 지역 연계 청소년 진로교육을 운영한다.
□ 진로 탐색 캠프 ‘길틈’과 ‘아람’은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총 195명이 참가한다.
□ ‘아람’은 진로 방향을 결정한 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업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합숙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52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목공, 드론, 3D 프린팅, 체육, 음악, 독서 등 6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주제로 △진로교육원 전문 멘토들과 함께하는 모둠별 프로젝트 수행 △창업 및 기업가정신 특강 △전문가와의 만남 등 팀별 창업 프로젝트 과제 해결 활동에 초점을 맞춰 운영됐다.
□ ‘길틈’은 진로를 결정하지 않은 고등학생을 위한 탐색 프로그램으로, 7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3박 4일간 합숙으로 진행된다. 도내 49명의 학생이 참가해 △진로 검사 및 진로체험 △진로 특강 △직업 전문가 및 진학전문지원관과의 상담 △개인별 진로 설계 등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 한편, ‘발을 디딘다’는 의미를 지닌 ‘디딤’ 프로그램은 심화형 진로체험 과정으로, 7월 23일(수)부터 8월 14일(목)까지 분야별로 운영된다. 총 93명의 고등학생이 6개 분야에서 심화된 진로체험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탐색하고, 보다 구체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진로교육원은 여름방학 동안 학교 밖 청소년과 다문화 가정 학생을 위한 지역연계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2025 꿈찾기 학생 진로체험’은 다문화 가정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8월 4일(월)부터 5일(화)까지 1박 2일간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 ‘2025 미래도약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은 도내 학교 밖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한 진로 탐색과 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과정이다. 오는 8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진로체험, 지역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
□ 김익중 진로교육원장은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학교 안팎의 모든 청소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캠프별 일정표 1부.
2. 사진 3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