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포유치원, 부모와 함께하는 생태교육으로 숲에 스미다 □
“부모님과 함께 고마운 숲에서 뛰어논 특별한 하루!”
2025. 9. 11.(목)
□ 경포유치원(원장 김갑주)은 9월 10일(수) 강릉시 순포습지에서 4세 유아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숲생태교육’을 운영하였다.
◦ 경포유치원은 숲놀이를 통해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명공동체 의식을 기르고자 ‘자연 따라 사계절 생태환경교육’을 계획하여 〈유아숲지도사와 함께하는 숲체험활동〉, 〈텃밭 관리사와 함께하는 텃밭활동〉, 〈가정연계로 환경지킴이 활동〉을 연간 운영하고 있다.
□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공생의 삶을 지향하는 생태 시민교육을 목표로 기후 위기와 지구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강릉시 생태환경교육센터와 연계하여 탄소중립교육을 실시하였다.
◦ 부모와 함께하는 숲생태놀이로 △탄소중립 비석치기 △풀각시놀이 △자연물 곤충 만들기 △거미줄 밧줄놀이 <곤충구조대> 등 즐거움을 담은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 학부모 대상 탄소중립교육으로 △‘왜, 숲생태 놀이인가? △탄소중립이란? △기후위기 시대 환경 문제의 심각성 인식하고 친환경 생활 실천력 높이기’를 진행하였다.
□ 활동에 참여한 유아는 “아주 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하려면 나무를 심어야 해요.”, “일회용품은 조금만 써야 해요. 지구를 시원하게 하는 게 탄소중립이에요.”라고 말했다.
□ 김갑주 원장은 “기후 위기에 탄소중립교육은 미래 세대 삶의 기본이 되므로 유아기에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하여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