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정선 지역연합 독서캠프 와와책의 날 운영 □
“정선교육지원청,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2025. 9. 15.(월)
□ 정선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하준)은 9월 13일(토), 정선군 고한읍 정암아리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정선 지역연합 독서캠프 와와책의 날’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 이번 독서캠프는 지역사회 독서 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정선 지역 학생들이 타학교 학생들과 함께 어울리며 독서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체험했다. 단순한 독서 체험을 넘어, 비판적 사고력과 소통 역량, 협업의 가치를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정선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정선독서교육협의체, 정선지역도서관, 관내 초·중·고등학교가 협력하여 운영되었다.
□ 캠프는 ‘추리’를 소재로 삼아 ‘진실은 언제나 보이는 것 너머에’라는 주제로 구성되었다. 8개교 초·중·고등학생 40여 명이 독서 골든벨, 작가와의 만남, 독서체험부스, 책 속 인물 토론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정은숙 작가 초청 강연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 골든벨 △방탈출게임 △추리보물찾기 등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이하준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책을 매개로 함께 성장하는 경험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독서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선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살아있는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독서 인프라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