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을 향한 예술의 약속! 강원학생예술 콘서트 □
“강원 청소년 예술가들의 성장과 감동의 무대”
2025. 10. 22.(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0월 22일(수) 오후 4시, 춘천 청정아트홀에서 ‘2025 강원학생예술 콘서트’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강원학생예술실기대회 입상자 8명이 참가해 갈고닦은 예술적 기량을 선보이는 무대로 마련되었다.
□ 올해 콘서트는 ‘내일을 향한 예술의 약속’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예술가들이 미래 문화예술인으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응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또한 학생들의 순수한 열정과 지역 전문연주자의 협연이 어우러져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 공연은 마림바, 가야금, 플루트, 피아노, 성악 등 서양 음악과 국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 마림바의 섬세한 리듬, 플루트의 청아한 음색, 성악의 풍부한 감정, 가야금의 전통적 선율이 한 무대에서 어우러져 동·서양 음악의 조화로운 향연을 펼쳤다.
◦ 특히 강원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 연주자로 활동 중인 테너 조현호의 초청 연주가 함께 진행되어, 학생들에게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 출연 학생은 김우진(미래고등학교·마림바), 윤재정(평원중학교·마림바), 김서아(남춘천여자중학교·민요), 이민서(남춘천여자중학교·가야금), 심효원(솔올중학교·플루트), 정재인(대룡중학교·성악), 조하율(유봉여자중학교·피아노), 임채영(유봉여자고등학교·성악) 등 총 8명이 참여했다.
□ 신경호 교육감은 “청소년 예술가들이 예술의 품 안에서 재능과 실력을 마음껏 펼치길 바랍니다. 음악과 예술은 우리 삶의 위로이자 희망이며, 오늘 이 무대가 강원의 미래를 밝히는 빛이 되길 기대합니다.”라고 전했다.
붙임 1. 소책자 1부.
2.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