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교육지원청, ‘찾아가는 디지털 감(感)동(動)해(解) 캠프’운영 □
“동해중앙초, 동해광희중 학생 662명 대상 미래 기술 체험 제공”
2025. 11. 26.(수)
□ 동해교육지원청(교육장 서순원)은 11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이틀간 동해중앙초등학교와 동해광희중학교에서 ‘찾아가는 디지털 감(感)동(動)해(解)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미래 사회 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총 662명(동해중앙초 321명, 동해광희중 34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교 체육관을 활용해 학년별 시간표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인공지능(AI) 윤리 △창의·메이커 활동 △공간·시각 인지 게임 △로봇 조작 △인공지능(AI) 기반 게임형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게 된다.
□ 특히 △인공지능(AI) 윤리 퀴즈 △인공지능(AI) 캐릭터 만들기 △배틀 로봇 조작 △4족 보행 로봇 퍼포먼스 체험 △로봇팔 캔디 전달하기 △인공지능(AI) 오목 대결 등 흥미 요소가 높은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어 학생들의 참여와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서순원 교육장은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은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이라며 “학생들이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조작하고 실험하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창의성, 문제해결력,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