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정보공업고, 제15기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전국 1위 쾌거 □
“전공 기반 직업교육 성과, 프로젝트에서 취업까지 이어져”
2025. 12. 12.(금)
□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교장 정지숙)는 정·보·고(정신없이 보내는 고3 생활) 팀이 제15기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에코(Eco) 치실’로, 전국 2,173개 팀 가운데 1위를 차지하여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고 12일(금) 밝혔다.
◦ 'IP 마이스터 프로그램'은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지식재산 기반 교육 프로그램으로,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지식재산화 및 기술이전 과정을 경험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 정·보·고(학생: 이유찬·이유진·홍준기, 지도교사: 최민결) 팀은 구강 위생 관리의 불편함을 개선한 발명품 '에코(Eco) 치실'로 교육부장관상(전국 1위)을 수상했다.
□ 해당 발명품은 ㈜오슬로와의 기술이전으로 이어졌으며, 수상 학생들은 현재 데이터 가공 및 처리 직군, 컴퓨터 그래픽 디자이너 직군, 프로그래머 직군 등 전공과 연계된 분야에 취업해 프로젝트 경험이 실제 진로로 연결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 정지숙 교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전공 역량이 실제 산업 성과와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식재산 기반 교육과 산학 연계를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전공 기반 프로젝트 수업과 지식재산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생들의 진로·취업 연계를 강화한 직업교육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붙임 사진 3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