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정보공업고, 펌웨어 전문기업 캣츠(KAKS)와 업무협약 체결 □
“현장 중심 펌웨어 교육 강화… 실무형 인재 양성 본격화”
“디지털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펌웨어 인재 양성 확대”
2025. 12. 15.(월)
□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교장 정지숙)는 15일(월) 본교에서 펌웨어 전문 기업 캣츠(KAKS, 대표 류재만)와 펌웨어 분야 인재 양성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식에는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 관계자와 캣츠(KAKS)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 펌웨어 교육 강화와 학교–기업 간 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펌웨어 및 임베디드 시스템 분야 교육 협력 ▲현장 중심 실습 교육 및 프로젝트 지원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자문 ▲학생 진로·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픈소스 비행제어 펌웨어, 보안·업데이트 시스템, 그리고 맞춤형 소프트웨어 개발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실습형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 정지숙 교장은 “펌웨어는 스마트 기기, 자동화 설비, 사물인터넷(IoT) 산업 전반의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단순 이론을 넘어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춘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류재만 대표는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와의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펌웨어 분야 교육 콘텐츠 공유와 실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펌웨어 기반 프로젝트 수업, 기업 연계 실습, 산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기술 인재 양성 거점 학교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