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여자고등학교, 2025학년도 우수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선정 □
“알레르기 질환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
2025. 12. 16.(화)
□ 장성여자고등학교(교장 김옥)는 강원특별자치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센터장 권재우) 주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예방관리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6일(화) 밝혔다.
□ 장성여자고등학교는 2025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여 아토피, 천식 등 알레르기성 질환에 대한 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 특히, 알레르기 질환 학생 파악 및 개별 면담을 실시하고, 상시 질환 관련 교육과 증상 관리, 상·하반기 관리 물품 지원, 보건 교과 시간을 활용한 학생 교육과 상·하반기 온라인 학부모 교육, 응급상황 대응 시뮬레이션 등을 운영하였다. 이를 통해 알레르기 질환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안전한 학습 환경을 조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김옥 교장은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은 학생의 일상과 학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학교가 먼저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모든 학생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