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교육지원청, 2025 대학 연계 ‘너브내 진학콘서트’개최 □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라운드테이블을 통한 진학지도 지원”
2025. 12. 17.(수)
□ 홍천교육지원청(교육장 문선옥)은 12월 16일(화) 오후 3시, 홍천 K컨벤션웨딩홀에서 홍천권역(홍천·횡성·인제)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대학을 만나, 진학을 열다. 2025 대학 연계 너브내 진학콘서트’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대입 제도 개편에 대응하여 교사의 진로·진학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입학사정관 초청을 통해 대학별 전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교 중심의 맞춤형 진학지도 체계를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 행사에서는 △대학별 전형 및 학사 운영 방향 △2027학년도 대입전형 주요 사항 △2028학년도 학생 선발 방향 등 향후 대입 환경 변화에 대한 핵심 정보를 집중적으로 안내하여, 교사들이 새 학년 진학지도 계획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 특히, 입학사정관과 교사가 소그룹으로 직접 소통하는 라운드테이블 방식을 운영하여, 전형 운영의 실제 사례와 진학지도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심층적인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참가 교사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 한편, 홍천권역 진학지원센터는 그간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최신 대입 정보 제공 △지역 학생의 진학 상담 및 진학 결과 분석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대입전형 정보 제공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진학지도 지원 체계 강화에 힘써 왔다.
□ 문선옥 교육장은 “한 해 동안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진로와 진학을 위해 헌신해 온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홍천교육지원청은 학교와 대학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하여,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진학 설계를 할 수 있도록 교사 전문성 신장과 진학 지원 체계 고도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