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횡성분원, 횡성을 중심으로 한 문화·생태·전통 체험 연수 운영 □
“6급 미래인재양성과정 4기, 지역문화공간 연계 현장연수 추진”
2025. 12. 18.(목)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횡성분원(원장 민섭)은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6급 미래인재양성과정 4기에서, 연수원이 위치한 횡성을 거점으로 지역 문화공간, 전통예술, 산림치유, 역사문화 자원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결합해 연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 4기는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의 전통문화 기반 성찰 연수 △1인 1특기 K-문화 프로그램(민화·퉁소)의 전통예술 체험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의 ESG·공직가치 체험 △인문독서 ‘삶의 길잡이’의 지역 문화공간 연계 인문 활동 △풍수원성당의 역사·종교문화 이해 프로그램 △국순당의 지역 산업·전통 양조 체험 등 횡성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를 통해 연수생들은 교육지원 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역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연수생들은 “횡성을 중심으로 한 체험 활동이 현장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 민섭 원장은 “지역을 기반으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연수는 공직자의 실질적인 성장과 변화에 큰 힘이 된다”며, “횡성분원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생태·역사 자원과 연계한 현장 중심 연수를 확대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직자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붙임 사진 2매(행사 후 제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