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교육지원청,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실시 □
“짝짝이 양말 캠페인, 점자 책갈피 만들기 체험으로 장애인식 개선 및 장애 공감 문화 확산”
2026. 4. 20.(월)
□ 원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진)은 4월 20일(월) 교육청 1층 로비에서 ‘다름을 이해하고, 손끝으로 느끼는 주제’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짝짝이 양말 캠페인 △점자 책갈피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 다양성과 포용성을 상징하는 ‘짝짝이 양말 캠페인’은 21번 염색체가 3개인 다운증후군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타인에 대한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 소속 직원들은 '점자 책갈피 만들기'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고유 문자인 점자의 원리를 배우고, 모두의 읽을 권리를 존중하며 일상적 소통 방식에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짝짝이 양말 캠페인’과 ‘점자 책갈피 만들기’ 참여 인증사진 전시회와 장애인의 날 행사 참여 감상문 쓰기 등을 통해 장애 이해의 폭을 넓히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장애 공감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 김성진 교육장은 “이번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이 되었다”라며, “소속 직원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를 이해하는 폭을 넓히고, 함께 어우러지는 교육공동체의 가치를 확인하였고, 교육적 지원이 지향해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단순한 행사를 넘어, 일상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장애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3매(행사 후 제공). 끝.